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C급 게이트 사냥 중에 까다로운 몬스터를 만나 사냥이 길어지던 중에

C급 게이트 사냥 중에 까다로운 몬스터를 만나 사냥이 길어지던 중에 마지막 놈을 잡는데 검보양에서 몬스터가 쏟아졌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공략을 완전히 숙지해서 사상자는 없었지만 근 10일을 게이트 안에서 보냈다고 이전에 하소연 했었어요.”

“허...”

10일?

눈이 까마득해지는 단어에 현민은 쓴 웃음을 지었다. 한나절도 이곳에 있기 힘든데 10일이나 있었다라.. 잠깐..

“어라? 10일이나 안에서 보낼 수 있어?”

“네. 오빠. 저랑 오빠가 비정상 적인거지. 보통 D급.. 그러니까 중급 게이트 부터가 되면 다들 일박 정도는 각오하고 들어와요. 식량이라던가 침구류라던지.. 특히 공략 난이도가 높은 녀석들은 타임 리미트가 아슬아슬 해지는 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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