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칭찬을 받는 건 드문 일이라, 은경은 배시시 미소를 지었다.

칭찬을 받는 건 드문 일이라, 은경은 배시시 미소를 지었다. 그의 칭찬에 그동안의 노고가 보상되는 느낌이었다.

“헤헤헤. 언제까지나 오빠한테 다 맡기고 있을 순 없잖아요! 항상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그래.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만 해줘.”

그녀가 계속해서 향상하는 한. 그는 그녀와 같이 파티를 짤 것이다.

“네!”

그 말의 의미를 아는 건지, 활짝 웃는 얼굴로 답한다.




============================ 작품 후기 ============================
성장형 주인공?

ㄴㄴ 성장형 조연임.

엑스트라에서 여기까지 성장했고, 얼마나 성장할지 모름.


늦어서 죄송합니다. 또 늦잠을;;;;;;

검수시에 사용하는 사이트가 갑자기 안 들어가지네요;; 급당황.. 불과 4시간 전만 해도 됬었는데?!

몹 이름 수정..



48====================
헌터 대전

“와아.. 검보양이 반갑긴 처음이에요.”

“그러게, 보기만 해도 불길한 건데 이렇게 반가운건 처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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